제품리뷰

스테나 에어프라이어 29만원, 리하스 앞에서 흔들리는 이유

열정의디케이 2026. 8. 28.

스테인리스 에어프라이어 찾다가 스테나 퓨어 304에서 멈춘 분들 많을 겁니다. 22L에 29만9천원.

 

오늘은 그 흔들림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.

 

💸 같은 값에 뭐가 있나 봤더니

 

리하스 올스테인리스 30L가 20만7천원입니다. 8L 더 크고 9만원 쌉니다.

 

표만 놓고 보면 이쯤에서 결론 난 것 같죠.

 

쿠진아트 오븐형 17L는 26만9천원, 한경희 SUS304 15L는 15만원선. 혼자 사는 집이면 절반 값으로 끝나는 선택지가 실제로 있다는 뜻입니다.

 

🔩 그럼 왜 9만원을 더 내나

 

스테나가 내세우는 건 SUS304를 어디까지 밀어 넣었느냐입니다.

 

열선, 팬, 조리실 내부까지 전부 스텐이고 실리콘이랑 접착제를 안 썼다고 하거든요.

 

보통 "스테인리스 에어프라이어"라고 팔리는 것들 중엔 겉통만 스텐이고 안쪽은 사정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.

 

그 차이에 9만원을 낼지 말지. 이게 진짜 갈림길이에요.

 

용량 숫자만 비교하는 겁니다. 22L냐 30L냐로 끝내버리죠.

 

정작 부엌에서 체감되는 건 트레이가 몇 단이냐, 상판 몇 센티를 먹느냐입니다.

 

스테나는 가로 400mm, 깊이 350mm. 30L짜리는 당연히 더 큽니다.

 

싱크대 위에서 리터는 안 보여요. 자로 잰 숫자만 보입니다.

 

🧾 값이 어디서 사느냐로도 갈립니다

 

정가는 39만원, 공식몰은 29만9천원인데 지금 품절이에요.

 

오픈마켓 돌면 34만8천원대. 같은 물건인데 5만원이 왔다 갔다 합니다.

 

그러니까 "스테나 29만9천원 vs 리하스 20만7천원"으로 비교하다가, 실제 결제창에서는 34만8천원을 보게 될 수도 있다는 거죠.

 

비교 대상이 슬쩍 바뀌는 셈입니다.

 

비교표 원문이랑 후기에서 갈리는 지점, 사기 전 체크리스트까지 다 정리해 놨습니다.

 

 

수치랑 후기 정리 전체는 여기 👉

https://review.ssaksolution.com/kitchen/stena-pure-304-all-stainless-airfryer-22l/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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